15살 래퍼 디아크가 한 번 더 쇼미더머니 777에서 또 한번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번에 방송된 그룹대항전에서 제네 더 질라와 맞붙은 래퍼 디아크는 편집이 어떻게 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제네 더 질라가 나오는 순간 슈퍼비는 디아크에게 춤을 추라고 하고 이에 디아크는 질라를 도발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래퍼 디아크는 질라를 몸으로 밀쳐 버리는데 질라는 디아크의 머리를 만지면서 돌아선다. 순간 디아크가 흥분해서 덤비려는 것을 슈퍼비가 말리는 장면이 그대로 나왔다. 이후 디아크가 보여준 래핑은 15살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발성과 스킬을 뽐냈고 확실히 상대편인 제네 더 질라를 압도하는 모습이었다.




 

 


심사위원들도 이런 디아크를 보면서 이런 괴물이 나타났냐면서 놀라기도 했다. 지난번 디아크가 처음 등장했을 때 이상의 임팩트를 보여줬다. 디아크는 확실히 자신의 강점을 아는 듯하다. 어떻게 하면 랩을 잘 할 수 있는지를 아는 디아크다. 그리고 랩을 즐기는 것 같다.  


방송에서 보면 디아크의 태도나 인성이 문제가 되는 듯하다. 디아크가 혼자 너무 몰입한 것은 아닐까? 그 모습을 보면서 슈퍼비가 더 싸움이 커지기 전에 디아크를 잘 관리해준 것 같다.




 

 

 


디아크가 랩을 잘하는 것은 정말 인정받아야겠지만 팀대항전에서  제네 더 질라에게 보인 행동은 아쉬워 보인다.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감정을 드러낸 이번 행동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는 이해를 해줘야하지 않을까란 생각이다.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복귀선언 한 달만에 세째 임신소식을 알려왔다. 21일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며, 현재 선예와 태아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라고 한다.


소속사는 "선예와 태아의 건강을 중요시해 지난 8월 전속계약 당시 이 같은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점 이해해달라"며 "선예는 현재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위해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폴라리스는 지난 8월 선예와 전속계약을 발표했었다. 당시 폴라리스 측은 "전속 계약과 관련해 선예와 오랜 시간 얘기를 나눴고, 뜻 깊고 좋은 일을 함께 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서 전속계약을 맺을 당시 충분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선예를 향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이들이 많았다. 물론, 환영하는 팬들도 있긴 했다.


선예는 원더걸스 멤버로 2007년  데뷔했다. 원더걸스와 함께 큰 사랑을 받던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5살 연상의 해외교포 제임스박과 결혼을 하면서 활동을 전면중단했다. 이후 2015년 원더걸스를 탈퇴까지 하게 되면서 사실상 연예계를 떠났다.  





선예는 연예계 복귀를 선언하고 바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는 것을 알렸었다. 선예는 "한 사람에게라도 위로와 힘이 되고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그럼 음악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내가 오히려 감동 받고 위로 받게 됐던 기회였다"며 무대에 다시 서게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선예는 세째 임신을 알리게 되면서 연예계 복귀는 다시 미뤄지게 됐다. 그렇기에 여전히 선예를 향한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팬들을 더 자극하게 된 건 아닌지 모르겠다. 반면 선예의 이른 복귀를 원했던 팬들의 기다림 또한 내년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 


선예는 슬하에 현재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배우 정려원이 오늘 나혼자산다에 출연하게 됐다. 정려원은 사실 배우로 이름을 알리기전에 이상민이 만든 걸그룹 샤크라의 멤버로 연예계 데뷔를 했다. 정려원의 나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38살이다. 하지만 그녀의 모습은 전혀 그 나이로 보이지 않는다. 또 정려원의 프로필에서 특이한 점은 정려원의 국적이 호주라는 것이다. 정려원의 가족이 호주로 이민을 갔기 때문이다. 정려원의 본명은 요아나 정 (Yoana Jung) 이라고 한다. 샤크라로 데뷔하던 당시의 스토리는 정려원이 고려대학교로 교환학생을 왔을때 이상민에게 길거리 캐스팅으로 발탁이 됐다고 한다. 그렇게 연예인 제안을 받게 되었고 걸그룹 샤크라의 멤버로 데뷔했던 것이다.






오늘 나혼자산다에서는 정려원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한다. 그리고 함께 생활하는 4마리의 고양이도 소개된다. 또한 집 밖에서 절친한 친구 사이인 손담비와 함께 동묘시장에 간 모습도 방영된다. 두 사람은 가장 힙한 패션 아이템을 찾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려원의 평소 혼자사는 모습이 최근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비슷할지 아니면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정려원은 배우로서 크게 성공한 케이스이지만 영화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해던 듯하다. 기름진 멜로, 마녀의 법정, 초한지 등에서 정려원이 나왔던 드라마 작품들은 많이 떠오르지만 정려원이 출연한 영화작품은 기억나는 게 없을 정도니까 말이다. 아무튼 앞으로도 드라마, 영화 가리지 않고 출연하는 작품에서 멋진 연기로 우리에게 보여줬으면 한다.






 



쇼머더머니 시즌 777에서도 패자부활전이 다시 생겨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2차 평가전에서 1:1:1 매치를 할 때부터 한 번에 너무 많이 탈락이 되고해서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 보였는데 과연 지난주 탈락했던 래퍼들 가운데 패자부활전으로 누가 부활하게 될까?


첫번째로 사람들은 “마미손” 을 꼽을 것으로 보인다. 마미손은 1차에서 탈락했고 파이트머니 쟁탈전에서 탈락한 레디, 오왼, pH-1과 같은 래퍼들 중에서도 패자부활전의 해택을 보는 래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패자부활전 방식에 대해서는 예전처럼 랜덤비트를 주고 그 자리에서 즉석 랩을 해서 평가하는 방식으로 하지 않을까? 그 역시도 대결구도로 진행면 재미있을 것 같다.




 



두번째는 오왼 오바도즈다. 이번 쇼미더머니 777에서는 나플라, 슈퍼비, 키드밀리, 루피 등의 강력한 우승후보 래퍼들과 함께 새로운 래퍼들도 많이 참여했다. 그래서엄청난 경쟁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pH-1 과 같이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기대가 큰 래퍼가 2차 무대에서 떨어졌고 오왼오바도즈 같은 래퍼는 중학생 래퍼들과 대결해서 탈락했다. 물론 비트 선택에서도 운이 따르지 않은 문제도 있었을 수도 있지만 프로듀서 입장에서는 아쉬운 래퍼들이 많아 보인다. 그래서 쇼미더머니측에서 먼저 패자부활전을 요청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든다. 레디 또한 김효은, 펜토와 함께 붙어서 아쉽게 탈락했다.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이번 패자부활전에서 과연 누가 살아날 수 있을까?





또한 지난주 방송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EK, 차붐, 불리 더 바스타드, 노엘 같은 래퍼들도 탈락하게 된다면 그 아쉬움 클 것이다. 그렇기에 패자부활전을 통해서 다시금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잘하는 래퍼들이 살아남아서 경쟁하는 재미도 있지만 안타깝게 탈락한 래퍼들 중에서 부활시켜서 경쟁을 시킨다면 더 재미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러면 쇼미더머니 777의 퀄리티 또한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사진이 SNS에 공개돼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이병헌과 이민정 아들 사진을 부모가 직접 공개한 것이 아닌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들의 아들사진을 올렸다는 것이 논란의 중심이다. 지금까지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아들의 얼굴을 직접 공개했던 적이 없다. 


팬들과 SNS상으로 잦은 소통을 하는 이민정은 주로 아들의 뒷모습만 올렸을 뿐이다. 단 한 번도 앞모습을 공개했던 적이 없다. 아들의 근황정도만 팬들에게 알려주고 싶을 뿐, 얼굴이 알려지길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한 네티즌이 최근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버리면서 그 사진이 일파만파 온라인상에 퍼졌다. 지금까지 부모가 쌓은 공든 탑이 무너져 버린 꼴이 된 것이다. 이를 두고 현재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초상권 침해와 사생활 보호로 법적인 조치를 취할지의 여부도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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