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 개편을 맞아 KBS에서 새롭게 편성된 토크쇼 <대화의 희열>의 첫방송이 전파를 탔다.  대화의 희열 첫방송에는 김숙이 깜짝 첫번째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와 함께 토크쇼를 이어갈 MC들은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 강원국, 메인 MC 유희열, 독일 다니엘, 그리고 소설가 김중혁으로 구성되었다. 인터넷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히 "네이버"에서 찾아볼 수 없는 토크를 할 예정이라고 했던 유희열의 포부처럼 이번 방송에 대해서 기대감이 컸었다.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진솔한 이야기라는 것은 대체 어떤 것일까? 





첫 방송에 게스트로 나서는 김숙은 현재 여성 MC들 중 가장 잘나가고 있다. 방송을 보면 김숙이 나올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김숙의 생활의 이면과 김숙의 내면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를 보여줬다. 이렇게 진솔한 얘기들을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대화의 희열>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궁극적인 목표로 보인다.






첫회 게스트로 나온 김숙의 출연도 반갑지만, 현재 <대화의 희열> 팀에서 발표한 앞으로 이어지는 게스트 라인업을 보면 정말로 화려하다. "유일한 당신과 무한한 이야기" 라는 <대화의 희열>팀의 카피 문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들려주었으면 한다. 김숙에 이어서 앞으로 나올 게스트는 이국종 교수, 래퍼 지코, 국민 MC 송해, 천종호 판사, 표창원 국회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인물들이 예정되어 있어서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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